스티브 잡스의 탓만은 아니였을게다...


설사 그 양반의 탓이였다고 한들 고인이 된 분을 붙잡고 늘어져봤자 뭘 얻어갈 수 있겠나...





자, 우리는 현실에 주목하자...



그때의 그 플래시로 생계를 이어가던 친구, 형, 누나, 동생님들... 지금 안녕하신가요?


지금은 무얼 하며 살아가시고들 계신가요...






포스팅 목차


1. 기억도 가물가물한 웹애니메이션


2. 구박은 받아도 굳건한 이러닝


3. 작가의 영역에 달하다. 모션 그래픽


4. 마지막 잎새, 웹어플리케이션


5. 프리랜서 신화 플렉스


6. 체력이 국력, 피처폰 UI


7. 뜬다고 한거 같은데? SNG


8. 의외로 살아남은 AIR


9. 화려함의 상징, 인터랙티브 미디어


10. 그리고 떠나간 사람들...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집니다.





p.s. 일단 덜컹하고 시작만 해버렸음


이걸 잘 써갈려나... 각 분야 사람들에게 욕만 먹을거 같은데...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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